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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곡초 교직원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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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7-2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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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곡초등학교(교장 손병기)202277(), 714() 2회에 걸쳐 옥곡초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연수를 했다.

이번 교육은 경산 소방서 예방 안전과 김풍민 응급구조사가 이론과 실습교육을 했다. 우리나라는 연간 3만 건의 심폐정지 환자가 발생한다고 한다. 매년 실시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연간 심폐소생술 일반인 실시 비율이 2020년 기준으로 25.4%로 증가하는 추세라고 한다.

심폐 정지 시에 가장 중요한 사람은 환자 옆에 있는 사람이다. 어느 날 우리 학교 학생, 내 동료, 우리 가족이 내 옆에서 쓰러지면 망설임 없이 곧바로 제세동기를 사용하고 심장압박을 할 수 있는 실습 위주의 연수를 받았다.

손병기 교장은,‘골든타임 4분 이내에 즉시 가슴 압박을 시행함으로써 뇌 손상 없이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체득함으로써 응급상황에서 학생의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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