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특별기획전, 위대한 국민과 함께 한 영광의 날들 > 공연·전시·행사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6-20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공연·전시·행사

박정희 대통령 특별기획전, 위대한 국민과 함께 한 영광의 날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7-30 16:40

본문

1965103일 개천절 경축사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은,“빈곤과 후진의 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선조가 어디에 있겠는가? 우리가 이 악 유산을 다시는 후손들에게 물려주지 않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인내와 용기로써 오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조국의 근대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19641억 달러를 수출한 후 불과 13년만인 1977년에 100억 달러를 수출함으로써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이를 두고 경제학자들은 한강의 기적이라고 평가했고, 외신들은한국은 그냥 발전한 것이 아니라 로켓처럼 치솟았다라고 극찬했다.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하지만, 재임 기간 경부고속국도 건설, 수출과 소득 증대, 저축 장려, 식량 자급과 자족 실현, 새마을운동 등을 통한 인프라 구축으로 황폐화된 한국 경제의 비약적인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는 중론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유영구)위대한 날들과 함께 한 영광의 날들이라는 주제로 박정희대통령 특별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달 28일부터 925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획전의 개막식은 28일 오전 구미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기획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1961516일부터 19791026일까지 6737일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를 위해 일하고 또 일했던 발자취를 되새겨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 국민과 함께 이뤄낸 대한민국의 발전사와 기적의 이야기를 재조명하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대한민국 희망의 새 역사를 위한 기틀이 된 경제개발 5개 계획의 추진 배경이 된 희망의 역사’,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힘썼던 박정희 대통령의도전의 역사란 테마로 구성됐다.

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과학기술 자립에 힘쓴 대통령의 발자취를 재조명하는 과학기술의 역사도 마련됐다. 이를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지독한 고뇌와 국민들의 피와 땀, 그리고 희생과 눈물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성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북도, 3단계 응급환자 이송체계로 도민 골든타임 사수한다
  영천시, 2026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 성료
  청도군, 생활지원사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경산시립박물관 제20기 박물관대학 수료식 개최
  경산시, 폐의약품 안전 회수로 시민 건강 지킨다!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시 창작반, 수상자·등단자 잇따라 배출
  청도군, 학령기 아동을 위한‘초등학교 구강보건실’운영
  2026 청도 소통협력주간 행사 개최
  경산소방서, 2026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효사랑봉사회,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가정 위문
  청도천 밝힌 자비의 불빛, 제18회 청도유등제 마무리
  경산공설시장 중기부‘2026년 전통시장(백년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퇴근길 시민들의 활력소를 더하다.‘공장장 리부팅 프로젝트’마무리
  2026년 제10회 청소년가요제&댄싱 대회 개최
  2026 경산시장배 영호남 장애인 파크골프대회 성료
  조선 고택과 주황빛 능소화의 만남 경산 용성‘난포고택’
  경일신협, 지역아동센터와「2026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사업 시작
  청통면 댄스스포츠팀, 경북 어르신생활체육대회 종합 3위 수상
  경산시,‘무논직파’농법 시연회 개최... 농촌 일손부족 해결 기대
  청도박물관, 청도알림이센터를 ‘기증유물전시실’로 개편하여 16일 재개관
  청도군,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마무리
  영천시, 해외여행객 모기매개감염병‘주의’당부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