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량신협,‘행복한집 프로젝트’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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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신협(이사장 최재훈)은 9월 18일, 경북 경산시 압량읍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 아동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압량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 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협 행복한집 프로젝트」는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주관, 초록우산과 전주한지협동조합이 협력, 전국 신협이 참여하며 지역 내 아동이 속한 주거 취약가정에 도배, 장판, 청소 등을 통해 노후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여 실질적인 생활 변화를 만드는 신협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이다.
특히, 습도 조절, 유해물질 저감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전주한지 벽지 및 장판지로 시공함으로써 아동들에게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소재 특유의 따듯하고 부드러운 질감으로 아동의 정서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단순한 시공을 넘어 아동의 건강과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주는 환경 조성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압량신협 최재훈 이사장은 “미래세대인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신협이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과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압량신협은 “행복한집 프로젝트”에 이어 겨울철 취약계층 대상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온세상 나눔 캠페인”을 매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도 적극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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