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로 단합과 복지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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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7일 하양연맹파크 골프구장에서 하양농협파크골프클럽(회장 조재수 총무 박의정)이 회원 48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파크운동의 안녕을 기원하고 하양농협조합(조합장 허진덕) 조합원들로 이루어진 회원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 회원 간의 단합을 강조하는 출범식 대회를 4인 1조 10개 팀으로 구성하여 즐겁고 행복한 라운딩 행사를 성대하게 치렀다.
이에 앞서 하양농협조합(조합장 허진덕)에서는 지난 12ㆍ16 정조합원대상 파크회원을 모집하고 경산협회에 등록을 했다.
허진덕 조랍장은,인사말을 통해 “최근 선풍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파크골프에 우리 하양농협 파크골프의 26년도 출정식 행사를 축하하며 전 회원들이 열심히 기량을 연마하여 차후 각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며 회원들이 항상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파크골프는 Park (공원)과 Golf (골프)의 합성어로서 잘 가꾸어진 잔디에서 맑은 공기 마시고 햇볕을 받으며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공을 치고 경쟁하는 커뮤니케이션 스포츠로 장비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세게 휘둘러도 멀리 안 나가는 까닭에 ‘장타’에 대한 부담감이 없다. 파크골프는 1983년 일본 홋카이도에서 시작됐으며, 국내에서도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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