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PRIDE상품 기업 6곳 중 경산 ㈜ 니텍스제침과 호신섬유(주) 2곳 선정 > 지역경제·일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9-24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경제·일반

경북PRIDE상품 기업 6곳 중 경산 ㈜ 니텍스제침과 호신섬유(주) 2곳 선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12-17 10:21

본문

 

경상북도는 14일(금) 접견실에서 2018년도 ‘경북PRIDE상품’으로 신규 선정된 6개 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경산에서는 ㈜ 니텍스제침과 호신섬유(주) 2곳이 선정이 되었다.

경북도는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시장에서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상품을 지난 2007년부터 ‘경북PRIDE상품’으로 지정해 오고 있다.

올해 신규 지정된 6개 제품을 포함한 74개 상품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수출상담회 개최, 컨설팅 제공, 해외홍보물 제작 등 맞춤형 수출지원을 통해 경북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경산시 압량면에 위치한 ㈜니텍스제침(대표: 이기황)은 1986년 설립이 되었으며, 업종은, 기타섬유·의복 및 가죽 가공 기계제조로 매출액 60억 원(’17)에 41억 원(’17)의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호신섬유㈜(대표: 이석기)는 1990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화학섬유 직물직조로 83억 원(’17)의 매출과 63억 원(’17)의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금은 강소기업들이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이끄는 시대로, 제조업이 살아야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긴다”며 “경북도를 대표하는 PRIDE상품 기업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강소기업을 뛰어넘어 세계 속의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해 경북경제의 튼튼한 뿌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교육지원청, 학교 관리자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청도읍성 어울림 야시장, 주민 참여로 가을밤에 활력 더해
  추석·축제·단풍까지 청도군, 숙박비 할인
  경산시, 종량제봉투 구매제한 9월부터 해제
  경산시, 10월 국경일 맞아 태극기 꽂이대 배부
  경산시 K보듬 6000 어린이집 ‘삼삼오오 돌봄공동체 한마음 체육대회’
  경산자봉, 청년 1인 가구를 자립을 위한‘온라인 경산 1인 가구 자취백서…
  청도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본격 운영
  영천시, 통합돌봄 대상자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경산소방서, 2026년 긴급구조통제단 불시가동훈련 실시
  무공수훈 국가유공자비 건립 22주년 기념식 개최
  경산시, 추석 앞두고 농가에 5억여 원 지원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김병곤 박사 초청‘저속노화 운동’특강
  장산중 Wee클래스, 점심시간 보드게임 카페 운영
  삼성현 역사문화관-대구한의대 늘봄지원센터 업무협약(MOU) 체결
  경산시민상 수상자 김종현, 허진덕 2명 선정
  영천 화랑설화마을, 가을 나들이 맞이‘화랑열차’달린다
  독감 유행 빨라졌다“예방접종 서두르세요!”
  영천시, 경북 어르신 주산경기대회서‘개인전 대상’쾌거
  문과라서 모른다
  경산교육지원청, 머니 어드밴처 캠프 및 학부모 경제 콘서트 운영
  청도향교, 추기 석전대제 봉행
  청도군, 참여형 ‘스마트 청렴 골든벨’개최
  경산시의회, 제273회 정례회 폐회
  압량신협,‘행복한집 프로젝트’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전한 보금자리 지원
  경산시니어클럽, 전국 노인일자리 평가 비계량부문 최우수 S등급 획득
  제4회 경산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마무리
  2026년 추계 석전대제(釋奠大祭) 봉행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스카이트레일 이용객 5만 명 돌파
  경산시, “비료 주기 전 토양부터 무료로 검사하세요”
  경산시, 취업지원센터 개소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본격화
  제2회 운문 호반음악회 음악으로 하나되는 화합의 장 마련
  경산시, “농업용 유용미생물 무료로 받아가세요”
  영천시, 하이테크파크지구 산업시설용지 분양
  영천시 평생학습관, The(더) 공감 인문학 10월 강의 개설
  청도군 드림스타트,‘ 1박2일 가족캠프’실시
  청도군,“올해 국가건강검진 미루지 말고 미리 받으세요.”
  2026 영천 공동축제 개최‘영천이 가장 빛나는 순간!’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