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꽃 필 무렵부터 대추탄저병 방제 시작해야 > 지역경제·일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6-10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경제·일반

대추꽃 필 무렵부터 대추탄저병 방제 시작해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05-31 05:12

본문

- 대추꽃 갈변, 낙화현상 탄저병 규명, 예방적 방제 철저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개화기인 지금이 대추꽃이 갈변되고 떨어지는 탄저병 방제의 적기라고 밝혔다. 도내 대추주산지인 군위, 경산지역에서는 대추꽃 갈변과 낙화 현상이 발생되어 매년 큰 피해를 입고 있다.
그동안 농가에서는 이런 현상이 총채벌레에 의한 피해로 간주하고 살충제 방제를 했으나, 경상북도농업기술원 환경연구과에서 정밀 조사한 결과 탄저병 감염에 의한 피해임을 밝혀냈다.
대추농사에 가장 큰 피해를 주는‘대추탄저병’은 과일이 붉은 색으로 변하면서 마르고 결국 떨어지게 되는데 연 4~6회의 집중적인 약제 살포에도 불구하고 매년 발생률이 높은 병해로 탄저병에 감염되면 정상적으로 과일이 착과되더라도 과일탄저병으로 진전되므로 꽃 피는 단계부터 방제를 시작해야 한다.
최성용 경상북도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은“최근 군위, 경산지역 추 개화기를 맞아 탄저병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탄저병은 빗물에 의해 주로 전염되므로 비 예보가 있을 경우, 비가 오기 전 약제를 살포해 철저히 방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026 환경의 날 기념」기후행동 실천 캠페인 및 플로깅 행사
  청도군, 경상북도 농식품 수출정책 평가 ‘우수상’수상
  당선 소감문
  읽기의 출발선을 함께 세우는 초기 문해력 종합검사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도지사 당선 인사
  영천시,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기간 연장
  영천시, 관내 6개 고등학교 대상 구강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전통과 미래를 잇는 2026 경산 자인단오제
  서울 인사동에서 '2026 경산자인단오제' 홍보
  다시, 시민과 함께 — 더 큰 경산을 향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이동로봇 부문 6개 팀 출전 4개 팀 수상
  영천 청년마을 취하리, 22일까지‘로컬 페어링 클럽’참여자 모집
  영천시, 제4회 스타영천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최
  청도군, 풍수해·폭염 종합대책 본격 가동
  청도군, 2026년 상거래용 계량기(저울) 정기검사 시행
  청도어린이도서관, 2026 길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선정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