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규원테크 선정 > 지역경제·일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22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경제·일반

2022년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주)규원테크 선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2-04-15 06:01

본문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축적된 기술력으로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이룬 ()규원테크를 20222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하고, 13일 시청 국기 게양대 앞에서 회사기 게양 및 현판 전달식을 했다.

규원테크(대표 김규원)은 남산면 송내리에 소재한 산업용 난방보일러 및 방열기 제조 전문 생산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인 목재펠릿, 목재칩, 축분펠릿 등을 이용하여 펠릿보일러, 펠릿 난방기, 우드칩보일러, 축분건조기 및 보일러 등을 전문으로 생산·보급하고 있다.

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 기반 조성, 친환경 경영의 경영방침으로 다양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하는 보일러 개발·생산에 힘쓰고, 세계 최고의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 직원의 25% 이상을 기술연구소 연구원으로 구성하여 특허 16, 실용신안등록 및 디자인등록 각 1, 그 밖의 다수의 다양한 국내외의 기술 인증을 보유, 펠릿보일러의 국가대표 전문기업으로 앞장서고 있다. 특히, 보일러 연관의 열교환 효율을 향상시키는 특허 기술로 생산한 목재 펠릿보일러 및 난방기는 총매출액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폐기물이 되는 가축분뇨를 친환경 에너지로 변환해 토지, 수질 오염을 비롯한 환경문제까지 해결 가능한 축분 고속건조기 및 축분 보일러를 개발· 출시, 세계적인 경쟁력 확보하고, 환경보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매주 수요일 가정의 날 지정하여 1시간 빠른 퇴근 장려, 각종 직원 복리 비용 증대, 기숙사 무료 제공 등 고객과 직원이 행복한 회사라는 핵심 경영 가치를 바탕으로 제품 품질 향상뿐 아니라 직원의 생활의질 향상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이성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경찰서, 강력범죄 선제적 차단 위한 ‘민·경 합동 특별순찰’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경산시,‘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선정
  행복마을 23호 생활환경 개선·안심 골목길 조성·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추…
  문명고, 투혼과 팀워크로 경일대 총장배 축구대회 우승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한국한의약진흥원, WHO와 전통의학 국제 기준 만든다
  경산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활동 운영
  경산소방서,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화재예방 강조
  기후위기 속 여름철 식중독 주의하기
  청도군,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 개최
  경산 무소속 연대 결성 “밀실공천 심판, 정당 아닌 사람이 이기는 선거”
  2026 용인대총장기전국 남·여중고등학교유도대회 우수성적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6 한마음 가족운동회」
  삼성현초, 스승의 날 기념‘등교 음악회’개최
  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배달음식 건강하게 섭취하기
  국힘 영천시당 552명 탈당 선언 “특정권력 위한 줄세우기 정치 거부”
  정평초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정평초 김민준, 희망을 쏘다! 200…
  영천시, 저탄소 농업기술‘마른논 써레질’현장 연시회 개최
  경산시, 골목형 상점가 2곳 최초 지정
  편식은 줄이고, 지구는 살리고
  영천 역사인물콘텐츠 웹툰 제작 지원사업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와촌면, 시설재배 자두 본격 출하
  경산시 국민의힘 합동출정식, 구호는 "원팀 경산, 압도적 승리"
  풍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복지상담소’운영
  경산시, 사실상 소멸·멸실·폐차 차량 일제 정비 추진
  전통 성년례 체험책임 있는 어른으로‘첫걸음’
  무단횡단, 결코 빠른 길이 아닙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