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안정생산 장애요인 해결에 나선다 > 지역경제·일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3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경제·일반

버섯안정생산 장애요인 해결에 나선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05-19 05:43

본문

사진설명: 비닐형에서 판넬형으로  
 
- 2013년부터 버섯생산시설 현대화에 41억원 투입 -
- 버섯종균배양센터 2개소 신규 건립, 2년간 44억원 -
 
 
경상북도는 버섯안정생산의 장애요인으로 판단되는 생산시설의 노후화 및 수입종균 사용 등을 해결하기 위해 버섯생산시설 현대화사업과 버섯종균배양센터 건립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는 시설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3년부터 버섯생산시설 현대화사업에 41억 원을 투입해 생산시설 개·보수 및 생산기기 구입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투입예산 : (‘13) 1,250백만원 → (’14) 1,100 → (‘15) 1,750 → (’17p) 2,000
* 사업내용 : 재배사 개보수(기존 비닐형 → 판넬형) 및 증개축, 버섯재배에 직접 관련된 기기 구입(냉난방기, 배지혼합기, 탈병기, 입병기 등 자동화시설)
그리고 도내에 버섯종균배양센터 2개소(경주, 경산)를 건립해 국산 우수품종을 농가에 보급 확대할 계획이다.
본 사업은 지난해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전국 3개소 중 경북도 2개소 선정)된 사업으로, 이번 추경예산에 사업비 확보로 곧 사업이 착수되어 2016년 말에 준공된다.
* 투입예산(‘15∼’16) : 4,400백만 원(경주 2,000, 경산 2,400)
한편, 국내 버섯산업은 1990년대 이후 개방화에 대응한 생산기반조성 및 웰빙 국내수요 증가에 힘입어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나, 생산시설 노후화와 수입종균 사용 등으로 인한 생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2010년대 들어 버섯 생산액도 감소 추세에 있다.
* 농산버섯 생산액 : (‘00)4.8천억 원 → (’10)6.0 → (‘12)5.2 → (’13)5.0
* 국산품종 보급률 40∼45% 정도
또한, 최근 버섯산업은 농가별 재배규모 편차가 커 기업형 버섯재배단지와 소규모 농가가 혼재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특히 소규모 농가의 우 주로 1990년대 후반에 설치된 버섯재배시설이 노후화로 다른 작목으로 전환하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경북도의 버섯 생산량은 2013년 기준 2만 6천 톤으로 전국 생산량의 16.1%(전국3위)를 차지하고 있다.
* 생산량 : (‘00) 19.1천톤 → (‘10)43.2 → (‘12)46.9 → (’13)26.0, (전국 161.6천톤)
* 품목별 : 팽이(1위, 37%), 양송이(2위, 19%), 새송이(3위, 14%), 느타리(4위, 5%) 등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2026 유보통합‘하나된 우리, 커지는 행복 「잠자는 숲속의 공주」 뮤지…
  도심 속 시원한 여름 선물! 경산시 물놀이장 4곳 개장
  각남면 녹명2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기념 한마음 잔치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2026 해피캠프
  2026학년도 경산Wee센터 학부모 연수
  경산시,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5,724억 원 편성
  경산교육지원청-세이브더칠드런 여아위생용품 전달식
  영천시,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경산시, 건전지 버리지 말고 새 건전지로 교환해요!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