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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뿌리기업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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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5-03-19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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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뿌리기업 육성 3년차, 전방위 홍보 및 판로개척 지원 -
 
경상북도는 지역의 전통을 계승해 30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향토뿌리기업을 찾는다고 16일 밝혔다.
향토뿌리기업산업유산은 대를 이어 30년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는 사업체와 옛 모습을 간직한 산업건축물을 향토뿌리기업과 산업유산으로 지정해 100년 장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지금까지 향토뿌리기업 36개, 산업유산 8개 총 40개(중복 4개)를 지정했다.
신청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일까지이고, 기업대표자, 건축물 소유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실사, 심의위원회를 거쳐 7월초 최종 지정하게 된다.
정된 업체는 매출액에 관계없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5억 원), 환경정비, 디자인 개발사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는 그간 향토뿌리기업 육성을 위해 현판 및 지정서 수여, 스토리텔링 책자 발간, 홈페이지BI제작, 대학생기자단 운영, 제품사진 촬영 및 포장디자인 개발, 홍보대사를 위촉하는 등 홍보판로개척 기반을 구축했다.
올해에도 국내외 홍보강화 및 경영안정, 판로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영문 스토리텔링 책자발간, 경북인터넷TV, SNS등을 통해 전방위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가업승계 지원, 경영컨설팅을 지속 실시하고, 실질적인 매출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대학의 무역양성사업단과 연계해 해외 박람회 참가,‘사이소(경북고향장터)’입점 등 온오프라인 판로개척도 지원할 방침이다.
 
2015 경상북도향토뿌리기업·산업유산 지정 개요
 
 
 
◦ 신청분야 : 2개 분야
∙향토뿌리기업 : 경북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30년 이상 전통산업을 영위하고 있는 사업체
산업유산 :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산업 건축물 중 보존가치가높은 건축물
◦ 지정계획 : 10개 기업․건축물
※ 상반기 5개, 하반기 5개 기업 정도(향토뿌리기업 4, 산업유산 1개)
◦ 추천권자 : 기업 대표자, 건축물 소유자 또는 시장ㆍ군수
◦ 접수기간 : 2015. 3. 16(월) ~ 4. 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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