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PRIDE상품 기업 6곳 중 경산 ㈜ 니텍스제침과 호신섬유(주) 2곳 선정 > 지역경제·일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4-06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지역경제·일반

경북PRIDE상품 기업 6곳 중 경산 ㈜ 니텍스제침과 호신섬유(주) 2곳 선정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12-17 10:21

본문

 

경상북도는 14일(금) 접견실에서 2018년도 ‘경북PRIDE상품’으로 신규 선정된 6개 기업에 지정서를 수여했다. 경산에서는 ㈜ 니텍스제침과 호신섬유(주) 2곳이 선정이 되었다.

경북도는 우수한 기술력과 해외시장에서 성장가능성을 인정받은 상품을 지난 2007년부터 ‘경북PRIDE상품’으로 지정해 오고 있다.

올해 신규 지정된 6개 제품을 포함한 74개 상품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수출상담회 개최, 컨설팅 제공, 해외홍보물 제작 등 맞춤형 수출지원을 통해 경북형 강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가고 있다.

경산시 압량면에 위치한 ㈜니텍스제침(대표: 이기황)은 1986년 설립이 되었으며, 업종은, 기타섬유·의복 및 가죽 가공 기계제조로 매출액 60억 원(’17)에 41억 원(’17)의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경산시 진량읍에 위치한 호신섬유㈜(대표: 이석기)는 1990년에 설립이 되었으며, 화학섬유 직물직조로 83억 원(’17)의 매출과 63억 원(’17)의 수출 성과를 내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지금은 강소기업들이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을 이끄는 시대로, 제조업이 살아야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긴다”며 “경북도를 대표하는 PRIDE상품 기업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강소기업을 뛰어넘어 세계 속의 히든챔피언으로 성장해 경북경제의 튼튼한 뿌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영천시의회, 제251회 임시회 폐회
  경북도,‘청년애(愛)꿈 수당’으로 취뽀 프로젝트 가동
  박미옥 의원 대표발의 「경산시 여성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안」
  영천시, 청년 월세 지원사업 2종 동시 시행
  청도군,‘작고 강한 학교’로 인구 소멸 대응 새 모델 제시
  경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라온혜윰치유농장,‘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획득
  청도군, 지역발전 지도를 바꾼다! 미래성장 프로젝트
  경산소방서,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행사 개최
  경산시 경북권역 재활병원,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이제는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시행
  경산시 청소년 연합 봉사단 ‘NOW’, 나눔 향한 힘찬 첫걸음
  한국한의약진흥원, 한의약 산업 인력양성 교육 운영
  임당유적전시관, 생생국가유산사업 6년차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활용 이어간…
  경산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참여형 캠페인
  성장기 척추건강 프로그램 본격 운영
  2분기 경산 희망기업, 삼일방직(주) 선정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수학여행지원단 연수
  경북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신용 회복 지원 확대
  2026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퀴즈쇼, 경산예선 개최
  영천시, 제19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개최
  경북 여행, 기차로 더 쉽게...‘반하다! 경북 2026’운영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에 스티커 붙여 배출
  제47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
  경산고,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하는‘과학탐구 토론 한마당’
  유럽이 주목한 경산의 K-뷰티’, 볼로냐에서 285만달러 쾌거
  「2026년 건강마을 만들기」주민과의 첫 만남
  경북도, 제58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돌봄 공백 막는다!” 긴급·일시보호 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봄철 입맛 살리는 봄나물 안전하고 건강하게 섭취하기
  경산시, 배수펌프장 및 우수유출저감시설 일제 점검
  청도군,“2026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아카데미”힘찬 첫발
  영천시 전 부서, 청렴 취약분야 개선‘정조준’
  이웃의 일상을 파괴하는 보이스피싱, 이제는 뿌리 뽑아야 한다.
  경산 시민도 대구 명복공원 화장시설을 대구시민과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