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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전 부총리, “경북의 시작 울릉도서 2026년 새 아침’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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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6-01-03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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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첫날, 경북의 동쪽 끝이자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릉도를 찾아 경북의 재도약을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이번 방문은 경북의 아침을 가장 먼저 깨운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아 기획되었으며, 최 전 부총리는 지난달 영남대 특강에서 진단했던 경북 경제 위기 극복의 의지를 현장에서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새해 첫 해맞이 행사에는 주민들과 함께 경북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고, 울릉도 저동항 일대에서 첫 일출을 함께 바라보며 위기에 처한 지역 경제 부활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최 전 부총리는 일출 메시지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꽉 막혀있던 경북의 경제와 정치가 술술 풀리는 희망의 원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인구 소멸 위험과 낮은 재정 자립도 등 경북이 마주한 엄중한 현실을 언급하며, “도민 여러분께서 느끼시는 그 답답함을 누구보다 깊이 공감하고 있으며, 새해에는 가슴속 답답함이 시원하게 풀리는 기분 좋은 소식들만 가득 전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 전 부총리는 경북의 엔진이 다시 힘차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이 되는 혁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26년 한 해, 도민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도록 언제나 지역민과 함께하며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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