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당, 하양, 중산·정평역 3축 환승여객터미널 구축 “경산 교통망 고도화” > 의정·정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 2026-05-20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의정·정치

임당, 하양, 중산·정평역 3축 환승여객터미널 구축 “경산 교통망 고도화”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24-02-19 14:34

본문

경산의 지하철 시대를 열었던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경산의 지하철망 확충과 도로 연장, 환승주차장 및 복합여객터미널 건립 등 경산 교통망 고도화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올해는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이 개통되는 만큼, 지하철 1,2호선 순환선 연장(1호선 하양역 진량 - 2호선 영대역, 14km) 사업 추진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두 건의 지하철을 유치한 경험을 살려 순환선 연장에 도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경산에 국가산단유치, 도시첨단산업 재추진, 물류유통단지 조성을 통해 1,2호선 순환선 예타의 경제성을 높이고, 3호선 연장을 향한 발판을 마련하는 등 경산 시민의 기대를 현실로 만들겠다고 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하철1, 2호선과 연계한 임당 환승 복합여객터미널을 추진하고, 지하철 1호선과 연계한 하양 환승 여객터미널을 구축하고, 지하철 2호선 및 대구광역권 철도와 연계한 중산·정평역을 신설하여 경산의 3축 여객터미널을 완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임당 환승 복합여객터미널에는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터미널을 추진하여 3차원 도심항공교통체계를 구축, 경산 미래 교통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했다.

또한, 대구광역권 철도가 올해 개통되면 경산역 주차난이 예상되는 만큼 시민들께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경산역 환승주차장도 건립하고, 경부선 도심구간에 방음터널도 설치하겠다고 했다.

최 예비후보는 의원시절 유치한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를 조기 개통하고, 추가로 남천까지 연장하기 위해 남산-남천 국도대체우회도로 사업을 제6차 국도·국지도 5년 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남천 하이패스 IC를 설치하여 남천지역 광역교통물류망을 확충하고, 향후 유치해야 할 남산-남천 국도대체우회도로와 연결시킨다는 구상이다. 진량 하이패스 IC도 설치하여 경산IC 진출입 교통량 분산 및 경산 산업단지 입주 업체의 물류비용을 절감하겠다고 했다.

끝으로 경북도와 협의하여 극심한 교통체증을 빚고 있는 압량-진량 지방도 8차선 확장도 조기 개통하고, 근로자 및 읍면동 주민들이 숙원하는 지방도 확장 및 신설도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성수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문명고, 투혼과 팀워크로 경일대 총장배 축구대회 우승
  경산시,‘2026년 물관리 최우수기관’선정
  한국한의약진흥원, WHO와 전통의학 국제 기준 만든다
  청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영천시청 육상단 박재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최종…
  경산경찰서, 강력범죄 선제적 차단 위한 ‘민·경 합동 특별순찰’
  행복마을 23호 생활환경 개선·안심 골목길 조성·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추…
  기후위기 속 여름철 식중독 주의하기
  배달음식 건강하게 섭취하기
  경산 무소속 연대 결성 “밀실공천 심판, 정당 아닌 사람이 이기는 선거”
  2026 용인대총장기전국 남·여중고등학교유도대회 우수성적
  정평초 제20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정평초 김민준, 희망을 쏘다! 200…
  경산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도시농업 원예활동 운영
  경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2026 한마음 가족운동회」
  경산소방서, 지역 특성 반영한 맞춤형 화재예방 강조
  영천시, 2027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 접수
  삼성현초, 스승의 날 기념‘등교 음악회’개최
  청도군, 2026년 농촌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 개최
  학생과 지역기업을 잇다, ‘The Star 영천 채용박람회’
  국힘 영천시당 552명 탈당 선언 “특정권력 위한 줄세우기 정치 거부”
  무단횡단, 결코 빠른 길이 아닙니다!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