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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애 경산시의원(정의당/서부1동·남부동·남천면) 출마선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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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03-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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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시민들과 함께 한 8년, 시민들과 또 함께”

 

사랑하는 경산 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6월 13일 지방선거에 경산시 가선거구 (서부1동, 남부동, 남천면)로 출마하는 정의당 시의원 예비후보 엄정애입니다.

우선 4년 전 저를 재선 시의원으로 뽑아주신 경산 시민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8년간 시의원으로 일하는 동안 시민 여러분들께서 함께 해주신 덕분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경산 지역 초등학교 전면 의무급식과 2017년 개관한 경산시립장산도서관 건립은 시민들의 참여로 함께 이룩한 뜻 깊은 사업입니다. 소수정당인 정의당 의원으로서 사업 진행에 어려움도 있었지만 시민들을 믿고 시민들과 함께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제 다시 3선 시의원에 도전하고자 합니다.

2010년 경산시 첫 야당 의원으로 도서관 건립 운동을 진행한 열정과 10년 동안 의무급식 운동을 이끈 한결 같은 마음으로 경산시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겠습니다.

경산시 버스 노선 체제 개편, 버스노동자들의 장시간 노동 문제 해결, 중․고등학교까지 의무급식 확대, 작은 도서관 확충, 서민금융 상담 지원 사업 등 아직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경산의 고용율도 높이겠습니다. 지역의 농업 정책도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장애인들의 활동보조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한 방안도 찾아야 하겠습니다. 이 일 외에도 시민들이 필요한 것을 찾아 함께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경산 시민 여러분!

정치는 거창한 일이 아닙니다. 생활에서 부딪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함께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 삶을 바꾸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8년간 작은 당의 의원이라 할 수 없을 것이라던 일들을 시민 여러분의 힘으로 이뤘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껏 그래온 것처럼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 길을 걸어가겠습니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주변의 우리 이웃들이 진정 경산의 주인임을 이 엄정애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도록 저를 더 크게 써주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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