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촉구 > 의정·정치

본문 바로가기
현재날짜 :2026-07-26 회원가입 로그인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의정·정치

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문제점과 개선 촉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일신문
댓글 0건 작성일 18-11-20 09:42

본문

 

엄정애 시의원은 11월 15일(목) 오전 11시 경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경산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의 문제점과 개선을 촉구하는 시정질문을 했다.

현재 경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산공설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의 문제점은,

첫째 국비예산의 집행률 저조로 인해 2018년~2019년 국비예산을 지원받지 못하고 전액 시비로 사업을 진행해야 함.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상인들과 소통과 중재의 부족을 지적함. 이에 대해 경산시의 진행과정 및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둘째 현재 논란이 진행 중인 경산공설시장 막구조물 설치 사업에 대해

가. 2017년 9월 26일 제1차 경산시 계약심의위원회 회의에서 막구조를 화재에 강한 PTFE재질로 구매한다고 했던 경산시가 그해 12월 공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기술자문위원회 도면 책자 설계개요에서 PVF 막구조물로 재질을 변경한 사유에 대해 경산시의 답변을 요청함. 또한 경산시가 발주청으로서 막재질에 대한 구체적 과업지시로 재질에 대한 경제성 검토, 내구연한에 따른 LCC(Life Cycle Cost, 생애주기비용)를 감안하여 이후 막교체 비용, 전국에서 가장 더운 경산시의 날씨, 내부 환기성 등을 고려하여 가장 적합한 막재질을 선택했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함.

나. 2018년 7월 10일 경산시가 경산공설시장 상인회 의견제출에 대한 답변회신공문에 첨부된 PTFE와 PVF 지붕막재 비교표 비고란에 적힌 의견서의 작성자, 실험결과와 의견서가 일치한지에 대해 답변을 요청했다.

엄정애 의원은 논란이 되고 있는 막재질의 문제, 지붕공법의 문제에 대해 전문적이고 공적인 여론수렴의 장을 만들어 투명한 행정을 펼칠 것을 촉구하며. 해당 공무원들의 업무능력, 공직자로서의 품위유지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경산시의 조직기강을 바로 세우길 요청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회원가입
많이본 뉴스
  경산교육지원청, 2026년 행복한 아버지학교 운영
  청도군, 미혼남녀 만남 행사‘청(도)설(렘)모(임) 프로젝트 2회차 개최
  민선 9기, 군민이 체감하는‘빈틈없는 청도형 의료’구현
  경산소방서, 2026년 상반기 화재 발생현황 통계분석 발표
  경산소방서, 화재 초기진압으로 대형 화재 막은무학고·하양여고 학생 3명에…
  영천시 청통면 주민자치 서예반, 경북 서도대전서‘11명 입상’
  기록적인 폭염 속 취약계층 온열질환 예방 집중
  경산시, 근로자 1,300명 함께한 ‘한마음 갖기대회’
  영천향토사연구회, 창립 40주년 기념 및 『골벌』 제22집 출판기념회 개…
  사동 아파트 방화로 8명 중경상
  경산시, 경산시니어클럽 운영 '편안한 GS편의점' 5개소 무더위쉼터 지정
  상식적인 말이 통하는 사회
  경산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경산소방서, 화재 현장 인명대피 유도한 경산경찰서 직원 2명 표창
  여름날의 낭만, 청도 제7경 '유등연지' 연꽃 만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2025년 캠퍼스 평가 최우수 S등급 달성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 누적 관람객 10만 명 돌파
  2026년 하계 휴양지 기초질서 확립 결의대회 및 농산물 절도 예방 수시…

Copyright ⓒ kiinews.kr. All rights reserved.
창간:2013.01.7   등록번호:경북 다 01426    발행인 : 이병희    편집인 : 이성수    인쇄인 : 장용호
회사명:주)경일신문   대표자 : 이병희   등록번호 : 515-81-46720   소재지: (38584) 경북 경산시 원효로32길 45 1-3-113
전화번호 : 053-801-5959   이메일 : gstime5959@naver.com